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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먼저 가지려면 ‘일본 직구’가 답?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출시일을 19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국내 소비자들은 좀 더 기다려야 제품을 살 수 있다.





한국은 이번에도 아이폰을 가장 먼저 출시하는 10개 지역에 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이폰6의 1차 출시국은 미국과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이다.





한국에서 새 아이폰을 언제부터 살 수 있게 될지는 미지수다. 예년의 사례를 보면 1차 출시국 외의 나라에서는 한 달 이상 기다려야 새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내달 중순께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신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출시가 한 달 이상 남자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에서 해외 직구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일본 애플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이폰6는 실버·골드·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으로 4.7인치로 출시된 아이폰6 16GB는 7만 3224엔(한화 71만 3378원)이며, 64GB는 8만 6184엔(한화 83만 9639원), 128GB는 9만 6984엔(한화 94만 4856원)에 판매된다.



또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8만 6184엔(한화 83만 9639원), 64GB 9만 6984엔(한화 94만 4856원), 128GB 10만 7784엔(한화 105만 7484원)에 살 수 있다.



일본 애플 홈페이지에서 오는 12일부터 예약을 받으며 19일부터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그러나 해외에서 구입한 제품은 부품 수급 등 사정에 따라 국내에서 사후서비스(A/S)를 받을 수 없을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애플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사진 일본 애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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