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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5개 이상" AG 볼링대표팀, 결연한 출정식

한국 남녀 볼링 대표팀이 출정식을 갖고 인천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강대연 총감독이 이끄는 볼링 대표팀은 12일 안양호계체육관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길두 대한볼링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과 강희원(32·부산광역시청), 손연희(30·용인시청) 등 남녀 볼링대표팀 선수 12명이 모두 참석해 아시안게임 선전을 약속했다.



4년 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8개를 획득했던 볼링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김 회장은 "그동안 많이 고생해 온 만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내서 국가에 봉사하고 개인에게도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을 비롯해 각 시도 협회장들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남자대표팀 주장 강희원은 "세월호 사고 등으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볼링대표팀은 13일부터 나흘동안 각 실업팀에서 선발된 선수들과 연습 경기를 치르며 실전 경험을 쌓는다. 인천 아시안게임 볼링은 23일부터 열린다.



안양=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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