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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공효진, 해피엔딩으로 '괜사' 마무리…"콘돔 하랬지!" 버럭 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인성·공효진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11일 방송된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잠시 이별했던 조인성(장재열 역)과 공효진(지해수 역)이 1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조인성은 공효진에게 "나 때문에 네 인생의 중요한 계획을 포기하지 마"라며 안식년 휴가를 보냈다. 이후 두 사람은 잠정적으로 이별했다.



1년 후 공효진은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조인성은 “진짜 그리웠다”고 말한 후 서로 진한 키스를 나누며 또 한번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이후 공효진이 임신테스트 후 임신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는 모습이 비춰졌다.



공효진은 조인성에게 "너 내가 콘돔 없으면 하지 말랬지. 근데 굳이 꼬셔서 했지"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어 "피임을 했어야 했다"고 불만을 드러냈고 조인성은 내심 기뻐하며 "나 이제 아빠 된다"고 자랑했다. 결국 조인성과 공효진은 결혼과 임신을 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한편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가 12.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괜찮아 사랑이야' 캡처]

'조인성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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