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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칠레와인 G7 올해 판매량 50만병 돌파

칠레 와인 G7이 올 들어 50만병 이상 팔렸다. 국내에서 단일 와인 상품이 8개월만에 50만병 넘게 팔린 것은 G7이 처음이다.



이마트는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칠레와인 G7 3종(까베르네, 멜롯, 샤도네이)의 연간 누계 판매량이 51만7772병이라고 12일 밝혔다. 하루 평균 2131병이 팔린 셈이다. 이마트의 2500 종류, 340만 병의 와인 중 판매 수량과 매출액 부문에서 모두 1등을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8만6829병이 팔린 것과 비교해 33% 증가한 실적이다. G7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마트는 G7의 인기 비결을 '저렴한 가격과 부드러운 맛'으로 꼽았다. G7 가격이 6900원으로 대표적인 저가 와인이다. 2009년에 출시된 이후 가격 인상이 한 번도 없었다. 명용진 이마트 와인 담당 바이어는 “올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340만병의 와인 중 40%인 134만병이 1만원 이하의 초저가 와인”이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들이 와인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24일까지 G7을 3병ㆍ6병ㆍ12병 구매할 경우 각각 5%ㆍ10%ㆍ20% 할인 판매한다.



채윤경 기자 p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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