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예뻐질지도’ 이태임 몸매 발언 “몸매만 좋은 줄 안다”… 실제로 살펴보니 ‘헉’





 

배우 이태임의 볼륨 몸매가 화제다.



이태임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아찔한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극중 연수 역을 맡은 이태임은 이민기, 박성웅 등과 열연을 펼쳤다. 특히 그녀는 영화 도중 가슴 부분이 푹 파인 의상을 입고 수위 높은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11일 첫 방송된 JTBC '미친유럽 예뻐질지도'에서도 이태임은 몸매에 관한 발언을 했다. 박정아, 서지혜 등과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이태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내가 몸매만 좋은 줄 안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그녀는 “난 피부도 좋다. 사람들에게 피부 좋다고 이야기할 수도 없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녀는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박정아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뺨을 때렸다”라고 답하자 “그냥 나도 뺨 때리면 안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유나이티드 픽쳐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