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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몸매만 좋은 줄 알아" 자신감 이유있네…과감한 수영복 자태에 '헉'





배우 이태임이 “내가 몸매만 좋은 줄 안다. 난 피부도 좋다”고 자화자찬했다.



이태임은 11일 방송된 JTBC ‘미친(美親) 유럽여행-예뻐질지도’에서 배우 서지혜·박정아·김보성과 함께 여행 멤버로 소개됐다.



이태임은 여행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내가 몸매만 좋은 줄 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피부도 좋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아와 서지혜는 유럽여행을 가기 전 유럽에서 남자와의 로맨스를 기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정아와 서지혜는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유혹을 하자며 각자의 미션을 정했다. 서지혜는 10초 동안 남자의 눈을 바라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정아는 “나는 뺨을 때리겠다. ‘날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이런 반응 있지 않겠나”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후 서지혜와 박정아는 이태임에게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을 어떤 것으로 할 것이냐 물었고 이태임은 “나도 그냥 뺨 때리면 안되냐”고 화끈하게 말해 박정아와 서지혜를 당황케 했다. 이태임의 답을 들은 박정아는 “성향이 폭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이태임의 몸매 발언 이후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는 이태임의 비치웨어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에서 이태임은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코스모폴리탄]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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