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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와 결혼?' 타일러 권, 엄친아 스펙 화제…지드래곤과도 친해?









 소녀시대 제시카(25·정수연)가 재미교포 타일러 권과 결혼설에 휩싸였다.



10일 중국 언론들은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결혼을 앞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3월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국내 한 매체는 “타일러 권과 제시카가 지난해부터 열애 중이며 홍콩에서 처음 만나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시카 팬미팅 현장에 타일러 권이 제시카 부모님과 동행했으며 가족처럼 친근한 모습이 목격됐다”며 “지난해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이 계속 만남을 유지해 온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일상 사진 속에서 반지를 낀 모습을 자주 보여 결혼 날짜가 가까워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왔다.



현재 제시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묵묵부답이다.



타일러 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 사업부 CEO로 재직 중인 재미교포 사업가다.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또 타일러 권은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MAMA' 시상식 당시 지드래곤을 비롯한 빅뱅 멤버들·DJ DOC 이하늘·배우 이수혁 등과 함께한 다정한 인증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타일러 권 웨이보]

'타일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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