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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차량 전복 교통사고 YG측 “음주 운전은 아니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4)가 12일 오전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의 사고에 관해 12일 오전 “(승리가) 외상은 없지만 교통사고가 났으니 소속가수 보호 차원에서 병원에 입원해 건강상태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승리가 몰던 포르셰 승용차가 옆 차선의 벤츠 승용차와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리와 앞차에 타고 있던 54살 이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직후 승리의 음주운전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으나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도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선영 인턴기자 msy0809@joongang.co.kr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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