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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수해지역 거주자 입영 연기 가능

부산지방병무청은 폭우피해를 입은 북구·금정구·기장군 거주자는 입영일을 연기할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연기대상은 현역병과 사회복무요원 입소 대상자다. 동원훈련대상 예비군도 읍·면·동장이 발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내면 훈련을 면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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