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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도 금 명중 … 진종오, 사격 세계선수권 2관왕

진종오(35·KT)가 11일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사격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00.3점을 쏴 유수프 디케즈(터키·198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결선 14번째 발에서 1위에 오른 진종오는 끝까지 리드를 빼앗기지 않았다.



 지난 9일 50m 권총에서 세계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진종오는 10m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진종오는 “인천 아시안게임이란 큰 목표가 남았다. 나태해 지지 않겠다”며 “세계기록을 세운 뒤 아시안게임에 대한 부담감이 100배가 됐다고 했는데 이제 1000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종오는 이날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김청용·이대명과 1744점을 합작, 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박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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