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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일모직·YG엔터 첫 합작 패션 브랜드



제일모직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Natural9)’의 패션브랜드 ‘노나곤(NONAGON)’이 첫 선을 보였다. 아이돌 가수 2NE1의 씨엘(사진 왼쪽)과 빅뱅의 태양이 모델로 기용됐다. 노나곤은 힙합 가수들이 즐겨입는 옷들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고객을 타깃으로 했다. 12일~25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과 편집샵인 ‘10꼬르소꼬모’ 이탈리아 밀라노 본점, 홍콩 I.T 하이산점, 중국 상해 I.T 등지에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사진 제일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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