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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라과이 실직한 운전수들 단식 농성































파라과이 산 로렌소에서 10일(이하 현지시간) 실직한 버스 운전수들이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왼쪽부터 엘비오 크리스탈도, 엘지오 마르티네스, 클리멘테 로베라가 양 손에 대 못을 박아 나무 십자가에 누워 있다. 입은 입술 위·아래를 뚫어 철사로 묶었다.



이들은 지난 5월 일하고 있던 대중교통 업체가 파산해 직업을 잃었다. 당시 이들을 포함해 33명 운전수가 해고 통보를 받았다. 예수의 십자가 책형을 연상케하는 단식 농성에 돌입한 이들은 실직 보상과 건강 복지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정책으로 바뀐 버스 노선을 예전 노선으로 되돌릴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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