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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god 박준형에게 꼼짝 못한다? “실제 나이 알고부터 볼 꼬집힌다” 폭소!





 

개그맨 강호동(44)과 그룹 god의 박준형(45)의 친분이 화제다.



MBC ‘별바라기’에 출연한 강호동은 “박준형이 데뷔할 때는 ‘동생’이었으나 ‘X맨’을 진행할 때부터 ‘형님’으로 모셨다”고 밝혔다. 이에 박준형은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강호동의 볼을 잡으며 아기취급을 해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



또 강호동은 틈만 나면 볼을 잡는 박준형에게 “방송 데뷔 이후 남에게 처음으로 볼을 잡혔다”고 말하며 그의 손길에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박준형은 특유의 입담으로 god의 과거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아낌없는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다.



강호동을 휘어잡은 ‘냉동인간’ 박준형의 활약은 11일 ‘별바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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