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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2년 약정’ 가격 얼만가 봤더니…비싸vs적당





 

애플이 공개한 신제품 ‘아이폰6’와 ‘애플워치’의 가격이 화제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애플 워치 등 신제품과 함께 iOS8 정식버전을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폰6와 플러스는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과 뛰어난 레티나 HD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이들은 전작보다 얇아진 7.1mm 두께와 향상된 A8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새 운영체제인 iOS8를 보면 퀵 타입이라는 키보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헬스 키트(Health kit)기능과 가족공유(Family Sharing) 기능도 새로 나왔다.



홈키트 개발자 툴을 이용하면 집안의 조명·문·웹캠 등을 애플기기를 통해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와 연결해 ‘잔다’는 의사표시를 하면 조명을 끄고 문을 잠그는 등 자동설정도 가능하다.



한편 아이폰6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약 20만 원), 64GB 299달러(약 30만 원), 128GB는 399(약 40만 원)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 16GB는 299달러(약 30만 원), 64GB는 399달러(약 40만 원), 128GB는 499달러(약 50만 원)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프랑스·홍콩·캐나다·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은 제외됐다.



이동통신 업계 측에 따르면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은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쯤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애플 아이폰’ [사진 애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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