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빅스 엔 조카바보 인증샷 "벌써 보고 싶네…힐링덩어리" 누구지?

‘빅스 엔 조카바보’. [사진 엔 트위터]




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 엔(24·본명 차학연)이 조카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빅스 엔은 추석 연휴 동안 조카와 보낸 다정한 한때를 공개하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엔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조카로 보이는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 장은 엔이 소파에 기대 앉은 채 아기와 마주보고 안고 있는 사진이고 다른 한 장은 그가 아기에게 뽀뽀하는 사진이다.



엔은 이와 함께 “씩씩한 우리 영은이 벌써 보고 싶네” “내 힐링덩어리, 뽀뽀”라는 팔불출 같은 말도 남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빅스 엔 조카바보’. [사진 엔 트위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