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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행복지수는 69점" 이유 알고 봤더니

‘임상아’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사진 SBS ‘열창클럽 썸씽’ 캡처]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임상아(41)가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임상아는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 출연해 ‘당신 인생의 OST는 무엇입니까’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임상아는 뉴욕에서의 삶을 “69점”이라고 자평했다. 임상아는 “열심히 살았다는 것에 대해선 90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행복지수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69점이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임상아는 제작진이 “운동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고 묻자 “공황장애를 이겨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며 공황장애가 있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전남편은 좋은 사람이었지만, 결국 짧고 굵은 결혼 생활을 끝마치게 됐다”며 “사람들은 내가 현지인과 결혼해 영어도 빨리 늘고 도움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었다. 위로가 필요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임상아가 공황장애 사실을 고백한 이날 방송에서는 임상아의 딸 올리비아도 공개됐다. 임상아는 “딸 오는 날이 정해져 있다. 그날만 기다린다. 아이가 없을 때는 외로움과의 싸움이다”라며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임상아’ ‘임상아 공황장애 고백’. [사진 SBS ‘열창클럽 썸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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