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나는 가수다’ 효린, 50대 1위…‘반전 결과’에 눈물 펑펑, 이유보니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23)이 청중평가단 투표에서 30대와 50대에게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효린은 9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 2014’에서 자신의 히트고 ‘마보이(Ma Boy)’와 박선주의 ‘귀로’를 열창했다. 특히 현직 아이돌 최초로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효린은 선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은 당당함과 파워풀한 보이스로 무대를 가득 채워 청중평가단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가 모두 끝난 후 효린은 30대와 50대에게 지지율 1위를 얻는 대반전 역사를 그렸다. 10대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가수는 윤민수였다. 이어 20대 1위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김종서가 차지했다. 또 40대 1위를 차지한 더원은 최종우승을 거머쥐어 가왕의 위엄을 입증했다.



김성주, 윤민수가 MC를 맡은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 2014’에서는 시나위, 김종서, 박기영,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 더원, 효린, 윤민수 등 7팀의 가수들이 경연을 펼쳤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는 가수다 효린’ [사진 MBC 나는 가수다 2014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