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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강동원에게 서운했다? “이건 좀 아니잖아요”… 무슨 사연?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에네스 카야(30)가 배우 강동원(33)과의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추석특집-외국인의 밥상’으로 꾸며져 터키 출신인 에네스 카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에네스 카야는 “영화 ‘초능력자’에 출연해 함께 촬영한 고수 형, 강동원 형과 친했다”고 말했다. 또 에네스 카야는 “하지만 강동원 형은 요즘 연락이 잘 안 된다”고 말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강동원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군대 갔다 오면 옛날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건 좀 아니잖아요”라며 “나 아직 한국에 살고 있다. 한국인 형으로서 좀 챙겨줘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에네스 카야는 녹화 이후 강동원과의 재회해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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