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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피로 푸는 스트레칭, ‘쑤시고 결리고’ 명절후유증…이게 딱!





 

추석 연휴 기간 중 장거리 운전과 음식 장만으로 쌓인 피로를 푸는 ‘명절 피로 푸는 스트레칭’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는 명절 피로 푸는 스트레칭을 소개했다. 명절 피로를 푸는 스트레칭은 장거리 운전과 음식 장만 등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져 있다.



① 장거리 운전시에는 뻣뻣한 목 풀기 스트레칭. 허리를 펴고 앉아 양손을 깍지 끼우고 이마에 갖다 댄 후 양손을 위쪽으로 당겨 코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② 음식 장만 후 스트레칭은 뻐근한 허리 시원하게 풀어주기가 있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양발을 둔부 쪽으로 당긴다. 이어 허벅지 아래를 양손으로 잡고 양 무릎을 가슴과 어깨 쪽으로 당기며 엉덩이를 약간 바닥에서 들어올린다. 이때 허리에서 늘여서 펴지는 느낌이 느껴져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명절 피로 푸는 스트레칭’ [사진 네이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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