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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 임상아 애틋한 가족사 공개 “딸 또래 아이들 보면 억울했다”… 무슨 사연이?





 

가수 출신 패션디자이너 임상아(41)가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임상아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특집프로그램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서 남편과의 이혼 후 떨어져 살게 된 딸 올리비아에 대해 “딸은 남편과 나를 왔다갔다하며 정확히 반반씩 함께 살고 있다. 딸이 오는 날이 따로 정해져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상아는 “딸 또래 아이들을 보면 너무 보고 싶다. 처음에는 억울한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어떻게 보면 이것도 기다림의 훈련인데, 훈련이 아직 잘 안 된다.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 괜찮아질 것 같다”고 밝히며 화려한 뉴요커 모습 뒤 어두운 그림자를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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