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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근황, 후덕해진 몸매 '충격'…싱글 순위 3위 몸 맞아?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소트니코바(18)의 근황이 화제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트니코바와 리프니츠카야는 마주보고 앉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각각 청재킷과 핫팬츠 등 자연스러운 평상복을 입었다 특히 소트니코바의 탄탄한 허벅지가 눈길을 끈다.



8일(현지시간) 러시아의 한 뉴스 통신사는 “소트니코바가 휴식기에 스케이팅 기술을 개선하고 싶었으나 대단한 성과는 내지 못했다. 우선 올림픽의 여운에서 벗어나 이전 기량 회복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소트니코바는 “하고 싶다고 해서 모든 것이 갑자기 되진 않는 법이다. 조금씩 서서히 기량을 회복하고 있다”고 현재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소트니코바는 “예전의 기량으로 돌아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 어느 순간 회복에 대한 희망이 사라졌다. 특히 피로가 누적되면 힘들다. 웬만하면 그러지 않으려고 하나 가끔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침대 위에 털썩 눕기도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현재 국재빙상연맹 여자 싱글 순위에서 3위에 랭크됐다. 랭킹 1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위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올라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트니코바 근황’. [사진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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