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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주방장' 헨리, 요리 재료 나오자마자 '기겁'…육중완도 놀랐다!

‘주먹쥐고 주방장’ ‘서호루’. [사진 SBS ‘주먹쥐고 주방장’ 캡처]




 

헨리와 빅토리아가 중국 음식 요리 재료로 뱀이 나오자 비명을 질렀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주방장’에서는 중국 호남성의 서호루를 찾아 요리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기초 요리 실력 테스트에서 1등을 한 김병만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오전 6시 30분에 출근해 식재료를 운반했다.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은 서호루 총주방장과 함께 등장한 식용 뱀이었다.



뱀이 보이자 빅토리아는 비명을 질렀고 헨리도 쏜살같이 도망갔다. 육중완과 강인도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서호루 총주방장은 “이 뱀은 우리가 만들어야 할 음식재료 중 하나다. 이 뱀은 독이 없다. 점심 메뉴를 만들어야 하는데 누가 제일 용감한지 알아보겠다”고 설명했다.



‘주먹쥐고 주방장’은 지난 설 연휴 방송된 ‘주먹쥐고 소림사’를 잇는 ‘주먹쥐고’ 시리즈 2탄이다. 김병만 헨리 빅토리아 육중완 강인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주먹쥐고 주방장’ ‘서호루’. [사진 SBS ‘주먹쥐고 주방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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