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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효린, 눈물 “슬픈 노래 부를 때 제일 힘들다” …무슨 이유?





 

MBC ‘나는 가수다’ 추석특집에 출연한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23)이 눈물을 보였다.



효린은 9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MBC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 무대에서 박선주의 ‘귀로’를 경연곡으로 선택해 열창했다. 효린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고혹적인 분위기와 매혹적인 보이스로 청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래를 마친 효린은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효린은 “저는 솔직히 슬픈 노래 부를 때가 제일 힘들다. 감정이 과해지면 목소리 조절이 잘 안 된다”고 말해 운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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