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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 임상아, 로이킴에 지적…"얼굴은 귀공자인데 핑크 스웨터가 왠말?"

‘임상아’ ‘썸씽’. [사진 SBS ‘내 인생의 썸씽’ 캡처]




가수 임상아(41)가 로이킴 패션에 일침을 날렸다.



임상아는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내 인생의 썸씽’에서는 로이킴을 향해 날카로운 조언을 전했다.



이날 임상아는 “평소에 패션 지적을 많이 한다”며 강호동의 옷맵시를 정리해주며 주목을 받았다. 이에 강호동은 “MC들의 패션을 평가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임상아는 로이킴의 패션에 “그 예쁜 얼굴에 핑크 스웨터는 아니었던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옆에 있던 김연우는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그렇지 않아도 로이킴이 아까부터 계속 덥다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로이킴은 “털이 자꾸 코에 붙는다”고 말했다. 이에 임상아는 “굉장히 얼굴은 귀공자인데 핑크 스웨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임상아’ ‘썸씽’. [사진 SBS ‘내 인생의 썸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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