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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 임상아, 어머니의 된장국 노래&랩 하다 운 사연은?

‘임상아’ ‘썸씽’. [사진 SBS ‘열창클럽 썸씽’ 캡처]




 

썸씽 임상아(41)가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몄다.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임상아는 9일 저녁 8시40분 방송된 SBS ‘열창클럽 썸씽’에서 “향수병은 정말 병이더라. 진짜 살을 찢는 듯 몸이 아플 정도다. 그때마다 다이나믹듀오의 ‘어머니의 된장국’을 들었다”며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임상아는 자신의 히트곡 ‘뮤지컬’로 무대의 포문을 연 후 ‘어머니의 된장국’을 열창하기 시작했다. 원곡자 다이나믹듀오가 이어 무대에 등장했고, 임상아는 다이나믹듀오의 흥겨운 랩을 따라 리듬을 타며 파워풀한 랩 실력을 공개했다.



임상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 울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울게 됐다).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런 추억을 만들었으니까 추억의 힘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임상아’ ‘썸씽’. [사진 SBS ‘열창클럽 썸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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