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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방염시공업체 무더기 적발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건물 실내장식 방염 시공을 부실하게 한 혐의로 오모(61)씨 등 7개 인테리어 업체 대표 8명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인테리어 업체들은 호텔·영화관·종합병원 등 103개 건물에서 방염업체의 이름만 빌려 방염 공사를 직접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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