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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개층 증축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서초구청의 허가를 받아 이달 안에 증축공사를 시작한다. 2016년까지 백화점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사이에 있는 6층 규모의 판매시설을 11층으로 5개 층을 확장하고 문화시설로 사용 중인 지하 1~2층도 판매시설로 바꾼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서울시 최대 규모의 백화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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