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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추석 앞둔 명동 중국인 인파



추석 연휴를 앞둔 5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중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정부는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올해 최대 6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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