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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여왕' 원조요정 슈, 삼 남매 돌보며 A급 요리 '뚝딱'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한 SES 출신 슈가 맛 한번 보지 않고도 최상급 요리를 만들었다.



7일 방송되는 ‘집밥의 여왕’은 황혜영·슈·강예빈·안혜경의 마지막 ‘집밥대결’을 펼친다.



특히 삼남매의 엄마 슈는 아이들을 돌보면서도 A급 요리를 만들어냈다. 슈는 울고 보채는 아이들을 돌보며 요리를 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가스레인지에 음식을 올려놓은 채 아이들을 달래느라 부엌과 집안 곳곳을 누비다 잠시 ‘멘붕’에 빠지기도 했다.



맛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한 채 요리를 하는 ‘극한상황’에 처해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채소를 마이크 삼아 현 심정을 담아낸 자작 랩을 선보였다.

하지만 ‘극한 상황’에서 만들어낸 요리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가니 수삼 소갈비찜’이라는 이름의 주 요리는 돋보이는 플레이팅으로 일단 시선을 끌었다.



시식이 시작된 이후에는 금세 요리가 바닥났다. 슈의 ‘호박새우전’ 역시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맛도 보지 못하고 좌충우돌하며 만들어낸 요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슈의 집밥은 7일 오후 11시 ‘집밥의 여왕’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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