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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광희가 진심으로 대시한다면 받아줄 것 같다" 솔직 고백

걸그룹 ‘쥬얼리’의 예원(25)이 ‘제국의 아이들’ 광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밤에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예원은 “광희가 대시한다면 어떻게 할거냐?” 라는 질문에 “정말 잘 챙겨준다. 그래서 광희가 고백하면 받아줘야 하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라고 대답했다.



지켜보던 MC유재석이 “광희가 8년동안 몰래 지켜봤다면서 고백한다면 어떻게 할 거 같느냐?”라는 질문에 예원은 “그게 진심처럼 느껴진다면 받아줄 것 같다”라고 말했고 광희는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김신영은 “이렇게 의남매인 척하다가 술 마시면 한 큐에 쓰러진다”라고 말했다. 광희도 예원에 “술을 마시면 바로 유혹할 상이다. 지금 이런 행동도 다 최진혁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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