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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전, 백자대호 출품



















서울 인사동에 달 떴다. ‘달구경(玩月), 백자대호’전이 가나인사아트센터 2ㆍ3전시장에서 열린다. 보물 제1438호, 1439호 등 문화재급 백자대호를 비롯한 7점이 출품됐다. 달항아리로 더 유명한 둥근 모양의 백자대호는 18세기 조선백자의 백미다. 기교 없이 자연미로 가득하며, 빛의 방향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풍부한 양감을 보여준다. 전시장에는 김환기의 드로잉, 오수환의 회화가 함께 걸려 운치를 더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무휴이며, 8일까지다. 성인 5000원. 02-736-1020.



권근영 기자 young@joongang.co.kr

사진=가나인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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