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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최진혁과 11년 전부터 알던 사이…특별한 인연 공개





 

방송인 박경림(35)이 배우 최진혁(28)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의남매 특집’으로 박준금-최진혁, 박경림-박수홍, 예원-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최진혁은 “경림이 누나와 11년 전쯤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11년 전에 매니저 오빠가 연예인을 준비하는 아이가 있는데 어떤지 좀 봐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가수를 준비한다고 하기에 노래방에서 그 아이를 만났다”고 덧붙였다.



박경림은 “그때 노래방에서 만난 아이가 바로 최진혁씨였다. 노래를 정말 잘하기는 하는데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너무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앞에서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가수로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러더니 결국 배우가 됐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또 “돈을 벌면 마음 속으로 생각해 놓은 계획이 있다. (경림)누나한테 필요한 차를 한 대 선물해 주고 싶다. 그 정도로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 말에 박미선은 “준다고 받을 박경림이 아니다”고 말하자 박경림은 “사주면 받는다”며 반박해 큰 웃음을 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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