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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예원, “광희가 진심으로 고백하면 받아준다” 둘이 썸타나?





 

그룹 쥬얼리의 예원(25)이 가수 황광희(26)의 고백을 받아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의남매 특집’으로 꾸며져 박준금, 최진혁, 박경림, 박수홍, 예원, 광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예원은 광희에 대해 “진짜 잘 챙겨준다. 그래서 한 번쯤 나에게 고백을 하면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해본 적은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광희가 대시하면 받아줄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고 예원은 “진심이 보인다면 받아줄 것이다”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이렇게 의남매인 척하다가 술 마시면 한 큐에 쓰러진다”고 말했고, 광희 역시 “술을 마시면 바로 유혹할 사람이다. 지금 이런 행동도 다 최진혁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살을 빼려고 단식원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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