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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됐다…누구?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으로 독일 출신의 울리 슈틸리케(60·Uli Stielike)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18년 러시아월드컵까지다.



1988년 선수 생활에서 은퇴한 울리 슈틸리케는 곧바로 스위스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돼 지도자 생활을 출발했다. 이후 스위스와 독일 등에서 클럽 감독으로 경력을 쌓았고 독일 대표팀 수석코치와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최근까지는 카타르리그의 알 사일리아 SC와 알 아라비 SC 감독으로 활약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우루과이와 한국의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울리 슈틸리케’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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