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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상태, 사흘째 '의식불명'…얼마나 심각하길래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사진 권리세 트위터]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진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리세(본명 권리세)가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권리세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언론에 “리세는 아직 차도가 없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과다출혈로 인해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다.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리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야 할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었으며, 병원 호송 후 세 차례의 대수술을 받았다. 주치의 소견은 “예후를 며칠간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권리세 등 레이디스코드가 타고 있던 승합차가 3일 오전 1시 23분경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지점(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은비가 숨을 거뒀다. 또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장시간 수술을 받았으나 혈압 상태 등의 문제로 수술이 중단됐다. 현재 권리세의 상태는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디스코드의 또 다른 멤버인 이소정도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사진 권리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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