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태용 차관, 위안부피해자 쉼터 방문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은 4일 서울시 마포구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우리집’을 방문해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89) 할머니를 만났다. 조 차관은 “일본과 잘 협상해서 납득하실만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받기 위해 역사적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