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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시신 신고자 보상금 안주기로

전남경찰청은 유병언 시신을 신고한 매실 밭 주인 A씨(77)와 별장 비밀장소 존재 가능성을 제기한 B씨(55)에게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시신이 유병언 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언급이 없었고 B씨도 별장 구조를 알지 못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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