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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자리 모인 미국 전·현 국무장관



3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에서 열린 미국외교센터 기공식에 참석한 전·현직 국무장관들. 왼쪽부터 헨리 키신저(1973~77년 재직), 제임스 베이커(89~92년), 매들린 올브라이트(97~2001년), 콜린 파월(2001~2005년), 힐러리 클린턴(2009~2013년), 존 케리 장관(2013~현재). 생존한 7명 중 조지 슐츠(82~89년), 콘돌리자 라이스(2001~2005년)만 불참했다. 케리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고립과 축소가 아니라 개입과 리더십이 미국의 유전자(DNA)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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