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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오가다 막히면, 가까운 아웃렛 쇼핑 해볼까

추석 때 고향을 오가는 길 근처 아웃렛에서 쇼핑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가는 김에’ 들렀다가 의외의 수확을 거둘 수도 있다. 아웃렛이 추석 손님을 잡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을 하기 때문이다.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아울렛은 추석 당일만 쉰다. 부산 아웃렛은 추석 전 주말과 추석 다음날 오후 10시까지 연장 영업한다. 여주 아웃렛은 나이키 가을 의류는 50%, 필립스 주방·생활용품은 70% 할인한다. 파주 아웃렛은 토리버치 가을·겨울 재고 의류를 60% 할인 판매하고, 코치는 반값 제품도 30% 추가 할인한다. 서울 가산동의 마리오아울렛은 ‘한가위 대축제’를 열고 50여개 브랜드의 가을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리스트 블라우스가 2만원대, 게스 구두가 5만9000원이다.



 추석 연휴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면세점도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면세점은 김포공항점에서 2000달러 이상 구매시 공항점용 선불카드 16만원을 증정하며, 롯데카드 결제시 공항점용 8만원 선불카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본점·월드점·코엑스점·인천공항점·김포공항점·부산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미국 중서부 패키지 여행권을 증정한다.



구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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