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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운동부 해외 전지훈련 금지 추진

올 연말부터 초·중·고교 운동선수들의 단체 해외 전지훈련이 금지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4일 “학교 운동부 선수들의 단체 해외 전지 훈련을 금지시키는 법안 마련을 위해 현황을 조사 중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학교 운동선수는 총 16만명이며 이중 절반 이상이 해외 전지훈련을 다녀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경기력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학부모들의 비용 부담과 안전 관리 문제 등 부정적인 효과에 대한 우려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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