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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재민 ‘사생활보호 공간’



현대백화점은 4일 대한적십자사에 재난 이재민 지원용 파티션( 면적 5.76㎡, 높이 1.48m) 10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전달식이 끝난뒤 유중근(파티션 안 오른쪽)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이 서울 남산 적십자사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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