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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물애호단체가 패션 쇼에서 시위에 나선 이유







































'패션 위크'가 열린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3일(현지시간) 동물애호단체 페타'PETA' 회원들이 시위를 벌였다. 이날 열린 '빅토르 데 수자(Victor De Souza)' 측은 센트럴파크 인근 도로를 런웨이 삼아 마차를 타고 봄 의상을 선보였다. '페타'는 패션 쇼에 마차를 동원한 것을 동물 학대라고 주장하며 시위에 나섰다. 시위대가 '동물학대는 절대 멋진 방식이 아니다(Animal Abuse Is Never In Style)', '우리들의 말을 보호하라!(Save Our Horses)'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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