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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가 또 '형제의 난'…동생 박찬구, 형 박삼구 고소

[앵커]

오늘(4일) 아침 눈에 띄는 뉴스들 살펴보겠습니다.

김수산 씨, 금호가의 형제의 난이 격화되고 있다고요?

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형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배임 혐의로 고소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2009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주력 계열사였던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명의의 기업어음, 4,200억 원어치를 계열사에 떠넘겼다는 겁니다.

두 형제의 소송은 올 들어 벌써 네 번째, 2010년 이후에는 양측이 주고받은 민·형사소송만 10여 차례입니다.

2월에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박삼구 회장의 개인 일정을 빼돌려 악의적으로 이용했다'며 동생 박찬구 회장의 운전기사 등을 고소했습니다.

3월엔 반대로 박찬구 회장 측이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에서 형 박삼구 회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자 이를 무효로 해달라며 박찬구 회장 측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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