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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디제이페스티벌 ‘한 여름 밤의 꿈’





‘2014년도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World DJ Festival, 이하 월디페)’이 8월 29일 경기도 양평 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렸다.



이틀간 블렌드(Bl3nd)·앤드류 라옐(Andrew Rayel)·노이즈 콘트롤러(Noise Controllers) 등 일렉트로닉 하우스·트랜스·하드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전자 음악 아티스트들이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빈지노·더콰이엇·산이 등 국내 인기 래퍼들과 신진 아티스트 및 예술가 지망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올해로 제8회를 맞은 월디페는 전자 음악을 중심으로 록과 힙합·레게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과 행위 예술가들의 퍼포먼스, 대학생 기획단의 관객참여형 놀이 프로그램 등 풍성한 구성으로 대규모 종합 예술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강선아 기자 sunnyk123@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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