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기약 없는 난민캠프 생활

이라크 내 소수 종족인 야지디족이 22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피해 도후크 지역에 있는 난민캠프에 몰려들고 있다.

▶관계기사 8p [도후크 로이터=뉴스1]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