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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화,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와 식물줄기세포 연구개발 협약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운화(대표 진영우)는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와 식물줄기세포 연구 등 다양한 임상시험 진행 및 천연물 신약 개발에 관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운화는 탄자니아에서 다양한 임상을 진행함과 동시에 탄자니아에 있는 여러 유용식물을 활용한 식물줄기세포(또별) 연구개발을 진행하는데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기술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운화와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와의 MOU 체결은 탄자니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난해 11월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 원장 일행이 ㈜운화 식물줄기세포연구원을 방문해, 운화의 식물줄기세포(또별®) 분리·배양 기술력과 가능성을 확인 후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 측의 기술 교류 요청에 의해 체결됐다.



MOU 체결과 관련, 운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운화가 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해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기술적 네트워크 구축의 시발점이 마련되었다"며 "향후 아프리카에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 NIMR 회의실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운화 진영우 대표와 이은경 식물줄기세포연구원장이 탄자니아 국립의료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Mwelecele N, Malecela 원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keym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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