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유리 남편, "전형적 한국 남자…내가 다 했다" 뭐 어떻길래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남편에게 프러포즈 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유리는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전형적인 한국 남자인 남편에게 먼저 프러포즈를 한 후 교제를 시작했다 밝혔다.

이유리는 “남편은 전형적인 한국 남자라서 모든 걸 다 내가 먼저 했다. 프러포즈도 내가 했다. 원래 독신주의였는데 이 남자를 놓치기 싫었다. 잡아야겠다 싶어서 마음 먹고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리는 “하지만 남편은 내가 연예인이라서 자신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내 고백을 거절했다. 하지만 내가 정말 진지하게 결혼을 얘기했고 고백 후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유리 남편'.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