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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현룡, 1억6000만원 받은 혐의 영장 방침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된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검찰은 이르면 7일 조 의원에 대해 철도궤도 시공업체로부터 1억6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검찰은 7일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을 소환할 예정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김재윤·신학용 의원에 대해선 주말인 9~10일 출두하라고 통보했다.

이영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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