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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석현 회장 - 주한 중국대사 "한·중 협력 노력"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가 6일 본사를 방문해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오른쪽)과 한·중 우호 발전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과 관련해 환담했다. 추 대사는 “한·중 ‘인적교류 1800만 명 돌파, 교역액 5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한·중 지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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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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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