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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 큰딸 홍석희, 조갑경 울화통 터트린 사연…이정도 였어?


‘홍석희’.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홍석희’.


가수 조갑경의 딸 홍석희(18)양이 엄마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홍석희양은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 “오늘 나는 엄마를 고발하고 싶다. 집에서 엄마(조갑경)는 나를 마당쇠 부리듯 부려 먹는다”며 “집에 삼촌과 아빠가 있어도 꼭 나에게만 무거운 짐을 들어달라고 한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엄마는 항상 나만 찾아서 힘들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조갑경은 “그건 부려먹은 게 아니라 힘이 센 석희에게 쌀을 옮겨 달라거나, 장을 본 짐을 들어 달라고 부탁한 거다”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조갑경은 자신의 말을 무시하는 홍석희양에게 서운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홍석희는 공부를 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갔지만 과자를 먹으며 휴대폰 게임만 집중했다. 이를 본 조갑경은 화가 나 잔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홍석희는 옆에서 엄마가 말을 하는데도 무시로 일관한 채 휴대폰에만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에 조갑경은 휴대폰을 뺏어 “대답 좀 하라”고 울화통을 터뜨렸다.

이후 조갑경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석희는 휴대폰만 한다. 그래서 내가 계속 화를 내는 거다”며 “난 대화하고 싶은데 석희는 하기 싫은 것 같다.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는 것 때문에 더 화가 난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방송은 5일 밤 11시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석희’. [사진 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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